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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인천광역시교육청, 가천대와 손잡고 “인천형 건강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가천대학교에서 ‘가천의료융합교육 및 연구협의체(G-MERCI)’와 보건·의료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천의료융합교육 및 연구협의체’는 가천대학교 의과·간호·약학·의과학·한의학 대학 등 5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교육·연구 협의체로,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과 가천대학교가 지역 기반 의료융합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학교 건강관리 및 보건·의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학교 건강관리 자문 지원 ▲학생 보건의료 분야 진로교육 및 교직원 건강교육 운영 ▲공공의료 사업 및 봉사활동 운영 ▲상호 기관 간 수시 협의 등 다섯 가지 항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공 대학생과 관내 고등학생의 연합 의료봉사, 보건·의료 분야 박람회 및 진로 교육, 학생·교직원·학부모 건강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보건·의료 분야 전공 대학이 중심이 되어 건강 혁신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교육청과 대학이 힘을 모아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인천 학생들이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학교 건강 증진과 대학 연계형 보건·의료 교육을 지원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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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활동, AI와 팬덤 넘어 지속가능성 모색…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신규 아이돌 그룹 론칭 및 기존 그룹 활동 전략을 발표하며 한 해를 시작했다. 특히 하이브(352820)와 JYP엔터테인먼트(035900) 등 대형 기획사들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시스템 도입과 가상 아이돌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동시에 아이돌 그룹 활동의 이면에 자리한 멤버들의 정신 건강 문제, 장기 활동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팬덤 문화의 역기능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활발하게 이어지는 양상이다. 아이돌 그룹 활동의 패러다임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멤버들의 성장 서사를 중심으로 팬덤을 결집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기술 융합을 통한 새로운 콘텐츠 경험 제공과 아티스트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 확보가 더욱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SM엔터테인먼트(041510)를 비롯한 여러 기획사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음악, 영상, 심지어 가상 멤버까지 아우르는 IP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 진보 이면에는 아티스트의 인권과 노동 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