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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오세훈 시장, '2025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09시,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를 찾아 ‘2025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에 참석한 사회복지사들과 소통하고,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는 복지 영역에서 서울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등반을 통해 서로의 결속을 다지고, 건강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연대의 장이다.

 

오 시장은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계셔서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동행 매력 특별시를 이끌어가는 데 정말 큰 힘이 된다”라며,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각별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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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