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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관악구, S-OIL과 함께한 관악S밸리 오픈이노베이션 성료

공동주최사 S-OIL이 선정 8개 스타트업의 협업모델 발표…대상 ‘에이피그린’, 최우수 ‘마이메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관악구가 지난 2일 관악청년청에서 S-OIL과 공동으로 주최한 ‘관악S밸리 오픈이노베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관악S밸리 오픈이노베이션’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민간 대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벤처창업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S-OIL이 직접 선정한 8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자사의 기술을 기반으로 해당 기업과 추진할 협업모델을 발표했다.

 

이날 대상은 친환경 수소 생산 기술 스타트업 ‘에이피그린’, 최우수상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스타트업 ‘마이메타’가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투자연계, 언론홍보, 전문가멘토링 연계 등 액셀러레이팅 ▲S-OIL과 협업 논의 기회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아울러 서울대기술지주 등 주요 투자사들도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해 현장에서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이번 관악S밸리 오픈이노베이션 모집분야는 ▲인공지능(AI) 기반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운영 자동화를 포함한 ‘스마트 플랜트 기술 고도화 분야’ ▲바이오기반 대체소재, 친환경 연료 등 ’에너지 전환 분야‘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 ’탄소감축 분야‘ ▲산업현장 적용 지능형 로봇, 석유화학 다운스트림 관련기술 등 ’기타 분야‘ 등이었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창업지원 전문기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출범했다. 진흥원은 관내 기업들의 초기 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성장 전 주기에 걸친 지원체계를 구축해 벤처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단순한 사업화 자금, 공간 지원을 넘어 핵심기업, 투자사와의 실질적인 연결을 지원하는 것이 창업생태계 조성의 핵심”이라며, “지난 1일 출범한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통해 관악S밸리를 기술과 자본, 사람을 잇는 실질적 창업 플랫폼으로 고도화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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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시진핑 주석의 APEC 참여와 한중 관계 복원 기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만나 실질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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