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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교과부 내 공부의 내비게이션! 자기주도학습전형(증보판) 발간

교과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자기주도 학습문화 정착을 위하여 「내 공부의 내비게이션! 자기주도학습(증보판)」을 발간하여 11월 15일 학교 현장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내 공부의 내비게이션! 자기주도학습(증보판)」은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계발을 위한 활용 전략과 교사와 학부모들이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지도방법을 제시하는 학습능력 계발 지침서이다.

 글로벌 시대의 도래로 세계와 경쟁할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이 요구됨에 따라 다양한 체험과 독서경험, 자기주도적 학습 결과가 중요시되면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학교와 가정에서 학생과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교사와 학부모의 역할과 지도 전략, 학습환경 조성 방법 등에 대한 정보가 요구됨에 따라 증보판을 발간하게 되었다.「내 공부의 내비게이션! 자기주도학습」간략본('10. 10월 발간)을 토대로 수정 및 보완한 것이다.

내 공부의 내비게이션! 자기주도학습(증보판)」은 학교 현장은 물론 공공 도서관 등 관계기관에도 배포된다.
또한, 전국 교육청과 초·중·고등학교에 파일 형태로 배포되고, 고입정보 포털(www.hischool.go.kr)에도 탑재되어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이번 증보판 발간을 계기로 학생·학부모·교사의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자기주도 학습능력 계발을 위한 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어 많은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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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