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6.0℃
  • 맑음인천 -5.7℃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4℃
  • 맑음대전 -5.8℃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4℃
  • 맑음울산 -3.1℃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2.3℃
  • 맑음여수 -3.8℃
  • 흐림제주 1.2℃
  • 맑음천안 -7.1℃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조병옥 군수, “군민 공감 토크 콘서트 형식에 치우치지 않도록 준비” 당부

주간업무회의, “공익적 관점에서 행정종합관찰제 관심 제고” 강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음성군은 19일(8:30)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읍면 방문 준비 △현안사업 추진 △행정종합 관찰제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조 군수는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와 관련하여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그는 “이번이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두 순방으로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군정 전반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라며 “지역 현안이나 관심 사항에 대해 의제나 형식에 제한 없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군민께서 오래 기다리지 않게 배려하는 등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그는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당초 목표로 한 월별·분기별 세부 추진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로드맵을 점검해 차질 없이 추진하기 바란다”며 “사전절차뿐만 아니라 외부 기관 또는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들은 미리 챙겨서 지연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조 군수는 행정종합관찰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그는 “사소한 불편이나 안전조치 미흡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큰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는 공익적 관점으로 행정종합 관찰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다”며 “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시 주변을 세심히 관찰하면서 주민 불편 사항이나 안전과 관련한 위해 요소가 없는지 잘 살펴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조 군수는 기상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언급했다.

 

그는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관리, 상수도 동파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시설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인 대비와 홍보 바란다”며 “강취위가 지속될 경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신경 쓸 것”을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