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0.3℃
  • 맑음인천 0.4℃
  • 맑음수원 -3.0℃
  • 맑음청주 0.0℃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0.6℃
  • 맑음전주 -1.0℃
  • 구름많음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6.8℃
  • 구름많음여수 5.6℃
  • 흐림제주 7.6℃
  • 맑음천안 -4.2℃
  • 맑음경주시 -1.8℃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문체부, 제3기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 위원 12명 위촉

7. 30. 유인촌 장관,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 수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7월 30일, ‘제3기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 신임 위원 12명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는 국제문화교류 진흥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과 민간의 국제문화교류 진흥 방안 등을 심의하고, 관련 자문에 응하기 위한 기관이다. 「국제문화교류 진흥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국제문화교류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 위원과, 문체부·교육부·외교부 소속의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 임기는 3년이며, 지난 ’18년 제1기 위원회를 시작으로 이번에 제3기 위원회가 구성됐다.

 

제3기 위촉위원들은 ▴고정민 홍익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김병석 정동극장 이사장, ▴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일중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출본부장, ▴서인화 서울특별시 문화유산위원회 위원, ▴오영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이재경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이종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영혁신본부장, ▴이화익 이화익갤러리 대표, ▴정지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 관장 등 총 12명(가나다순)이다.

 

유인촌 장관은 “‘제3기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가 신임 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국제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케이-컬처가 세계로 더욱 뻗어나가기 위한 밑바탕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436억 공사’가 ‘1378억’ ?.. S 건설, 타워호텔 리모델링 공사비 논란 뒤늦은 재점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436억원 규모로 알려졌던 공사가 1378억원으로 확정된 배경을 둘러싸고 S건설 타워호텔 리모델링 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25년 서울중앙지검에서 진정·고발 사건이 재진행되면서 논란은 공사비 증액 문제를 넘어 수사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 ■ 중앙지검 재수사…“ 검찰 수사관 편파수사” 주장 제기 진정·고발인 측은 최근 진행된 중앙지검 첫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의 핵심 주장과 증거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사 과정에서 검찰 수사관이 이미 S건설 측과 소통한 듯한 태도를 보였고, 진술 조서 내용이 초기 진술과 달라졌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수사관에 대한 진정서까지 제출한 상태다. 진정·고발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특히 “S건설 회장이 화가 나 있다”, “고소당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수사 과정의 중립성 여부가 또 다른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사용승인’ 시점 공사 진행 여부가 핵심 쟁점 진정·고발인이 가장 강하게 문제 삼는 부분은 2010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