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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 시대 초월 로맨스 남주란 이런 것! 완벽한 육각형 인간 신윤복 캐릭터로 매력 포텐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배우 김명수가 완벽한 육각형 인간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함부로 대해줘' 작가 선우)에서 MZ 선비 신윤복으로 열연 중인 김명수가 외모는 물론 지성, 무예, 성격, 능력, 로맨스까지 육각형의 꼭짓점을 꽉꽉 채운 캐릭터로 매력 발산 중이다.

 

극 중 신윤복(김명수 분)은 한 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는 외모를 지녔지만 지성과 무예 역시 남다른 능력치를 소유하고 있다. 신윤복은 태어날 때부터 성산마을 후계자의 운명을 지녔기에 공부와 무예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것.

 

덕분에 옛 현인들의 말씀을 막힘없이 술술 내뱉고 문화재 도둑들을 홀로 일망타진하는 빼어난 무술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쉴 새 없이 두드렸다. 그리고 이는 김명수(신윤복 역)의 섬세한 연기로 한층 더 빛을 발했다.

 

김명수는 꼿꼿하고 반듯한 자세, 온화한 표정, 사근사근한 어투로 선비 신윤복의 디폴트 값을 완성시키는가 하면 문화재 도둑을 뒤쫓을 땐 과감하면서도 와일드한 면모로 문화재 환수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민첩하고 날렵한 몸짓으로 액션 장면들을 매끄럽게 소화, 보는 이들을 신윤복의 반전미(美)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여기에 성산마을 화재 사건이나 감쪽이 사건을 조사할 때마다 날카롭고 예민해지는 김명수의 눈빛은 총명하고 예리한 신윤복의 면모를 대변하고 있다.

 

또한 너른 품에 안기고만 싶은 신윤복을 때론 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활약으로 김명수는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그는 술이 약해 금방 곯아떨어지고 마는 허술함, 연애가 처음이라 모든 것이 긴장되는 모태솔로의 귀여움, 항상 연인 김홍도(이유영 분)의 안위를 살피는 책임감, 오로지 김홍도에게만 허락되는 따뜻하고 달콤한 눈빛 등 신윤복을 이루고 있는 다채로운 모습들을 세밀한 연기로 그려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명수만의 깊은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예컨대 친모가 마을에서 쫓겨난 이유가 조부 때문임을 알게 된 신윤복은 회한과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신윤복이 진실을 알게 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장면인 만큼 김명수는 아픔과 고통이 느껴지는 표정 속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려 잊을 수 없는 장면을 탄생시켰다.

 

이렇듯 김명수는 신윤복 캐릭터를 통해 연기, 매력을 모두 잡으며 시대를 초월한 로맨스 남주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작품의 주역으로서 극을 묵직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이에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김명수가 마지막까지 완성해 나갈 신윤복 캐릭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완벽한 남자, 김명수를 만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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