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30 (월)

  • 흐림강릉 10.6℃
  • 흐림서울 11.2℃
  • 흐림인천 9.5℃
  • 흐림수원 8.6℃
  • 흐림청주 10.3℃
  • 흐림대전 9.1℃
  • 흐림대구 9.4℃
  • 흐림전주 10.9℃
  • 박무울산 9.1℃
  • 박무창원 10.7℃
  • 박무광주 12.0℃
  • 박무부산 11.4℃
  • 박무여수 11.7℃
  • 제주 15.1℃
  • 구름많음양평 7.3℃
  • 흐림천안 6.9℃
  • 구름많음경주시 6.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온동네방네', '대한민국 굿앱 평가대상' 부동산 정보부문 대상 - 시사미디어그룹




최근 (주)금호부동산종합회사(대표 김용균)의 자회사인 (주)블루웨이브E&M은 지난 7월 부동산 중개앱 '온동네방네'를 출시해 업계에서 커다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온동네방네'는 부동산 매물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부동산앱이다. 특히 '실시간 중개인 찾기 시스템'은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부동산중개인 또는 부동산매물의 검색이 가능한 '온동네방네'만의 특화된 기능으로 기존 유사 앱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였다.

또한 '임대인, 임차인을 위한 공실 내놓기 서비스'는 일일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아다니며 매물 중개를 요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물의 주소와 간단한 조건만 '온동네방네'에 입력하면 다수의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바로 중개가 진행되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매매, 전세, 월세 등 주택 매물뿐만 아니라, '신규 분양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폭넓고 신속한 '부동산 정보 전달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온동네방네 운영팀에서는 등록 매물의 사실관계를 직접 확인하여 정확한 매물에는 'Real'(엠블럼) 마크를 부착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허위매물 타파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2월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연회홀에서 개최된 제3회 '2016 대한민국 굿앱 평가대상'은 앱 개발에 긍정적인 경쟁을 유도하고, 앱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으로 열린 올해 대회에서 (주)블루웨이브E&M 부동산 중개앱 '온동네방네'가 부동산 정보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주)블루웨이브E&M은 부동산앱뿐만 아니라 같은 계열사인 (주)한국부동산관리가 운영하는 임대관리자를 위한 모바일앱을 지난 11일 출시해 수요 고객들(임대인, 임차인)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최근 신설된 '주택임대관리업법'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전문인력과 각종 라이센스를 갖춘 (주)한국부동산관리(www.k-em.co.kr)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관리에서, 임대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차 업무관리 부분에 대한 국내 최고 수준의 관리시스템으로 문제점을 개선하며, 커다란 실효를 거두고 있다. 이곳에서는 월 차임 및 관리비 미납관리, 무인택배시스템, 소방/안전/보수/청소관리와 협력 중개사무소와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실관리가 뛰어나다. 이 밖에도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제휴콘텐츠 개발을 이미 완료하였으며 확대 시점을 조정 중이다.

부동산앱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허위매물에 대해 김용균 대표는 "기존 앱들은 매물광고 구매 수량에 대한 제한이 없으니 과다 경쟁으로 허위매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진성매물은 곧 실제 거래가 가능한 매물인데 허위매물만을 제재하고 매출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모순이다"고 지적했다.

(주)금호부동산종합회사(자회사 블루웨이브E&Mㆍ한국부동산관리ㆍ베스아이건설)는 부동산 개발, 건설 및 부동산 자산관리, 부동산 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종합부동산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그들의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뉴스 후 기획) “국가폭력, 끝까지 책임 묻는다”…공소시효 배제 선언이 던진 한국 사회의 전환점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가가 행사한 폭력은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오랜 시간 한국 사회에서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그 질문은 늘 과거사 정리라는 틀 안에 갇혀 있었고, 법적 책임과 제도적 구조로 확장되지 못한 채 제한적인 해결에 머물러 있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들과의 자리에서 제시된 공소시효와 민사상 소멸시효 배제 방침은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으로 읽힌다. 단순히 과거 사건을 재평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고 권력의 책임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제주 4·3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국가폭력 사건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념 대립과 권력의 충돌 속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고, 이후 수십 년 동안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은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졌다. 국가폭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시기에는 피해 사실조차 기록되지 못하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단순한 과거의 비극이 아니라, 국가 권력이 통제되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 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국가폭력 범죄를 일반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