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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장강박 세대 주거환경 개선사업 펼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수진 기자 |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황남동새마을협의회, 황남동새마을부녀회와 협동으로 관내 저장강박이 있는 독거노인의 집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에 앞장섰다.


이 세대는 6t 가량의 쓰레기로 가득찬 집으로 인해 가족과 단절되고고 질병이 발생해 도움이 시급한 상황으로, 이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이 앞장서 수북이 쌓인 쓰레기와 음식물찌꺼기로 불결해진 환경을 말끔히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회복했다.


이태익 황남동장은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수고해주신 다빈복지단과 새마을 단체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개입이 어려운 대상자라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공동체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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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 널부러진 닭 위생 관리 '논란'... 본사는 책임 전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최근 교촌치킨의 한 가맹점에서 발생한 위생 관리 문제가 인터넷 카페와 온라인 뉴스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을 통해 알려진 후 교촌치킨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제보팀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에 위치한 교촌치킨의 한 점포에 방문해 치킨을 사려던 제보자 A씨는 닭들이 매장 바닥 위 비닐봉지 위에 널브러져 있었고 직원들이 그 닭들을 양념하고 튀기는 현장을 목격했다. 충격을 받은 제보자는 이 사실을 알리고자 한 인터넷 카페에 올렸고 이후 교촌치킨 담당자가 찾아와 글을 내려달라며 봉투에 교촌치킨 쿠폰 10장과 현금을 줬고 결국 카페에 올린 글은 내려가게 됐다. 데일리연합 취재 결과, 이번 사건에 대해 교촌치킨 관계자는 "먼저 (제보팀장이 배포한 내용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카페에 올라간 글을 삭제해달라는 요청은 하지 않았으며, 쿠폰과 소액의 현금은 단지 충격을 받았을 제보자분께 죄송한 마음에 소액의 성의를 표현해 드린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보자의 요구대로 해당 가맹점에 대한 제재로 영업정지(3일)과 특별교육 입소(2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