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6.20 (목)

  • 맑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29.2℃
  • 맑음서울 26.0℃
  • 맑음인천 24.6℃
  • 맑음수원 26.1℃
  • 맑음청주 25.7℃
  • 구름많음대전 25.1℃
  • 흐림대구 23.8℃
  • 흐림전주 24.1℃
  • 흐림울산 21.9℃
  • 구름많음광주 24.8℃
  • 흐림부산 22.2℃
  • 흐림여수 21.9℃
  • 제주 21.9℃
  • 구름조금천안 23.7℃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동대문구, 따뜻한겨울나기 우수기탁자 감사패 전달

2024 따뜻한겨울나기사업 성금․품 각각 상위 5위 우수기탁자에 구청장 감사패 수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26일 오전 10시, 구청장접견실에서 ‘2024 따뜻한겨울나기’에 참여한 우수 기부자를 초청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구는 5년 내 따뜻한겨울나기 감사패 미수여자를 대상으로 성품 기탁자 상위 5명, 성금 기탁자 상위 5명을 각각 선정하여 총 10명에게 구청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 수여자로 장안종합사회복지관,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지회, 답십리1동 마을행사추진위원회, KB국민은행&희망친구기아대책, ㈜이브자리, ㈜제일환경, 동도교회, 동대문구 유치원연합회, 대미륵봉심회, 동대문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수여자들은 수상소감을 나누고 나눔문화 확산에 대해 깊이 공감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뜻을 모았다.

 

이필형 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요즘 같은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동대문구 곳곳에 정성과 나눔의 뜻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 '2024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는 전년도 역대 최고 실적을 재차 경신하여 13억 8천9백만 원의 모금액을 달성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전달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현기 의장,“서울 소멸도 눈앞…저출생, 당장은 하향곡선 멈추게 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9일 ‘인구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4 서울신문 인구포럼'에 참석해, 서울 소멸도 눈앞에 있다며 저출생 문제는 당장은 하향곡선을 멈추게 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인구문제를 논할 때 서울은 늘 제외 대상이지만 서울이 가장 큰 심각한 위기”라며, “지난해 서울은 16개 시‧도보다도 낮은 0.55명이라는 재앙 수준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더 체감되는 수치가 초등학교 신입생 수”라며, “올해 서울565개 공립초등학교 중 62%가 넘는 352개교가 신입생 100명을 채우지 못했고, 87개교는 신입생이 채 40명이 되지 않는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김 의장은 “최초로 지방소멸 문제를 제기한 세계적인 인구학자 일본 마스다 히로야는 저출생과 관련해 한국은 위기의식이 없는 것 같다. 한국이 위기인 것을 아는 것이 시작점”이라고 지적했다며, “이것이 우리들의 현재 모습으로 마치 따뜻한 물 속의 개구리 같다는 지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말했다. 김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