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윤 기자 | 늘 시민과 동행하면서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달려온 이충재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이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충재 상임부위원장은 지난 2000년 광양시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을 시작으로 ▲전국공무원노조위원장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등을 맡아 공직사회의 개혁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2008년부터 15년 동안 공적연금 전문가로서 국민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 국회, 각 정당과 함께 사회적 대타협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냈고,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으로서 약 1000조 원에 달하는 기금을 관리하고 있다.[이하 일문 답] ■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역 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일꾼으로서 본분을 다하는 좋은 씨앗이 되고자 많은 고심 끝에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개인적인 출세가 아닌, 공공의 이익에 헌신해 온 제 삶이 투영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 제가 살아온 길은 험난했지만,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고 어떤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윤 기자 | 은평구 불광동의 지적 측량이 잘못돼 이웃 간, 그리고 주민과 행정기관 간의 분쟁이 22년째 벌어지고 있다. 분쟁으로 인한 피해자 당사자 들은 은평구청의 원칙없는 행정에 대해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이 문제를 두고 신봉규 은평구의원은 지난달 14일 열린 은평구의회 구정 질문을 통해 지적재조사 특별법에 근거해 잘못된 지적 측량을 바로잡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은평구청은 이에 대해 현재 행정소송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특별법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사항을 바로잡아 주민들에겐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국가는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제정된 법률이다. 서울시는 지난 1984년부터 지적불부합지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지적도란 필지별로 토지의 경계를 구분하기 위해 국가에서 만든 평면 지도인데 우리나라 지적도는 110여년 전 일제에 의해 작성되었다. 마모나 훼손 등이 많은 옛 지적도에 기반하다보니 이를 바탕으로 재작성된 지적도는 사실경계와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는 이른바 ‘지적불부합지’ 문제가 생기고 있다. 특히 시민들은 지적 문제와 결부되어 토지와 건물 등 재산권 분쟁이 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윤 기자 | 목포시는 (사)전통시장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와 소상공인 자영업 직능연합 주최로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을 위한 행사를 지난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능연합회 회원 약 600여명이 목포 전통시장에 방문하여 식사 및 장보기를 하는 등 전통시장살리기를 실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직능연합회 문상주 총재, 지구촌 평화통일 한류연맹 한계은 총재, 환경감시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 등 사회단체 대표와 목포 출신 가수 남진과 최유나 및 개그맨 엄용수, 김학래 등 연예인이 참여하였다. 목포에는 자유시장, 중앙시장 등 7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목포시는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경쟁력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 전통시장이 많은 이들의 성원으로 정감 있고 특색있는 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개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윤 기자 | 제11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사)환경보전대응본부 이상권 총재, 도선제 중앙회장,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를 비롯하여 각계 각층 환경 공헌 경제인, 여야 정치인(지성호 국회의원, 이천수 창원시의원, 곽윤희 서울시구로구의장, 정선희 서울영등포구의장, 남완현 영등포구의원, 정인식 울릉군의원), 스포츠인(박종팔, 황충재), 연예인, 환경 운동을 해온 NGO 단체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인류가 누리며 살아온 아름다운 지구가 무분별한 개발과 훼손으로 심각한 환경위기에 직면해 있다. 기후변화로 대두되는 현재의 위기는 급속한 사막화와 예측 할 수 없는 기상이변, 바다의 수온 상승으로 인하여 지구 생태계의 변화 등 지구와 인간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제 환경이 인류 생존문제를 좌우하는 만큼 환경을 외면하는 국가는 그 생존을 장담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환경보전대응본부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유엔기후변화협약약(UNFCCC)에 따른 대한민국의 뉴딜그린정책에 동참하여 ‘2030 U2°C’, ‘2050탄소중립’을 주제로 탄소저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윤 기자 | 한국국토관리학회(학회장 장계황)와 문진석 의원(천안 갑)는 오는 6월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잊혀진 우리의 간도와 만주, 고토회복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북방영토 회복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한국, 미국, 호주, 대만 등 총 4개국 석학들이 한국의 북방영토인 잠재적 영토와 만주국 복국에 대해 연구논문을 발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4개의 발제로 구성된다. ▲한국의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장계황 박사가 ’잠재적 영토관과 북방영토회복을 위한 방안 연구‘ 발표 ▲미국의 만주국 복국 연구학자인 매봉걸(William F.Mel) 박사의 ‘만주국 복국의 법원과 경로’ ▲호주의 시드니대학교 교수이자 민주중국전선회장인 친진(Qin jin) 박사의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한 북방민족영토’ ▲대만의 대만사회과학원 전임 회장, 대만정치대학 국가발전연구소 리유탄(Youtan Li) 교수의 ‘자유, 자치와 자결 : 만주국 초식(初識)’. 특히 장계황 교수는 만주국복국과 우리의 고토인 간도의 회복이 진행형이며 국제법에 의해 찾을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쟁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