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4.3℃
  • 서울 2.5℃
  • 흐림인천 1.8℃
  • 흐림수원 3.1℃
  • 흐림청주 3.3℃
  • 구름조금대전 3.8℃
  • 맑음대구 8.1℃
  • 맑음전주 6.1℃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9.8℃
  • 맑음여수 10.0℃
  • 맑음제주 13.2℃
  • 흐림천안 3.4℃
  • 맑음경주시 7.1℃
  • -거제 7.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씨엔블루 정용화, 솔로 앨범 관련 발언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출연



 

밴드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가 자신의 솔로 앨범에 대한 소감을 10일 밝혔다.

이날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 게스트로 출연한 정용화는 솔로 앨범과 관련해 "전곡이 자작곡이라 들어 주시는 분들이 좋다고 해주신다. 뿌듯하다"고 했다.

아울러 "자식 기르는 느낌이다. 길러본 적은 없지만 그런 느낌일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앨범에서 함께 작업한 가수 윤도현과 양동근에 대해 "윤도현 선배님과 할 때는 이 노래를 윤도현 선배님이 노래하시는 것을 상상하면서 만들었다"면서 "들으시더니 정말 좋다고 하셨다. 바로 만나서 작사를 하고 작어블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동근 형은 드라마를 같이 했는데, 그때 항상 쓰던 단어였다. '마일리지'를 사랑을 적립한다는 의미로 썼던 것 같다. 그 제목으로 가사를 써서 보내드렸더니 두, 세시간 만에 랩 가사를 써서 보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달 20일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발표해 각종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주명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