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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불스원 새모델, 한류스타 현빈으로 결정


*사진 : 불스원샷 광고모델이 된 현빈

'시크릿 가든' '하이드 지킬, 나' 등 드라마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고 있는 한류스타 현빈이 2015년도 불스원의 새 모델로 선정되었다. 

2일 불스원 마케팅 유정연 전무는 현빈을 뽑은 이유를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노력으로 아시아 전역의 한류스타로 자리잡아 가고 있고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 현빈으로 뽑았다"고 그 뜻을 밝혔다. 

현빈과 함께 불스원은 '내 차를 아끼고 스스로 관리하는 자동차 문화'를 국내에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하였다. 

현빈은 불스원과 함께 일하게 된 소감을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들처럼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며 "자동차 용품 전문기업의 모델로 활동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한편 현빈을 모델로한 '불스원샷' TV광고는 오는 5일부터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주명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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