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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아산시의회, 의정동우회와 간담회 가져

전직 의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지역 발전 방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아산시의회는 11월 14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의정동우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정거묵 회장, 이한욱 부회장을 포함한 의정동우회 회원 13명이 참석했으며, 의정활동 전반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홍성표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지역 현안 논의,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실 견학,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표 의장은 “아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배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아산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선배 의원님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에게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지난 10월 22일에도 선배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의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선후배 의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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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정책 변수 속 관망세 확대…부동산시장 회복 신호는 제한적

국내 부동산시장이 금리와 정책 변수 속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거래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나,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기에는 여전히 제약 요인이 많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저점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가격 상승세는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실수요 위주의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 수요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대출 부담이 커진 점이 매수 심리를 억누르고 있다는 평가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조도 시장에 즉각적인 반등 효과를 주지는 못하고 있다. 대출 규제 일부 완화와 세제 부담 조정에도 불구하고, 향후 금리 방향과 경기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한 태도를 강화하고 있다. 전세시장은 지역별로 온도 차가 뚜렷하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거나 소폭 상승한 반면, 지방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 수요가 월세로 이동하는 현상도 지속되며 임대차 시장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부동산시장이 급격한 반등보다는 조정과 안정 국면을 이어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