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13.4℃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12.4℃
  • 맑음인천 -11.7℃
  • 맑음수원 -10.8℃
  • 맑음청주 -10.0℃
  • 맑음대전 -9.1℃
  • 맑음대구 -7.5℃
  • 맑음전주 -8.7℃
  • 맑음울산 -7.0℃
  • 구름조금광주 -6.0℃
  • 맑음부산 -6.1℃
  • 맑음여수 -6.2℃
  • 제주 1.3℃
  • 맑음천안 -9.4℃
  • 맑음경주시 -7.6℃
  • -거제 -3.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아산시 온양5동, 2025년 주민총회 및 청소년 문화한마당 성료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동그라미 근린공원에서 ‘2025년 주민총회 및 청소년 문화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대희 아산시주민자치연합회장, 온양5동 관내 기관·단체장, 자매결연도시인 태백시 구문소동 주민자치위원 등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홍보영상 상영, 2025년 활동 보고에 이어 2026년 자치계획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진행됐다. 총 405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어두운 밤길 빛으로 안전하게’(찬성 399표, 반대 6표)가 선정됐다. 자치계획형 사업은 △2026 청소년 문화한마당(236표) △Hi~5동 원예아트 교실(113표) △동그라미 작은 음악회(56표) 순으로 집계됐다.

 

자치계획형 사업은 투표 결과에 따른 우선순위를 반영해 추후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에서 총 사업비 범위 내 추진 여부를 최종 확정하고, 연말에 2026년 자치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이어 열린 청소년 문화한마당 축제에서는 총 15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에서 “주민 주도로 발굴한 마을의제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온양5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의 비전과 가치를 선도하는 모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달중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하는 주민총회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가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급식비 걱정은 끝" 교육·보육 격차 줄이고 성장 돕는 경기미래교육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사업’을 이어가며 경기형 유보통합 안착을 위한 격차 없는 성장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사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식비를 지원한다. 이는 재원 기관과 관계없이 도내 모든 유아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에 발맞춰 도교육청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을 선도교육청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급식비 지원 여부에 따라 교육·보육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약 655억 원의 자체 예산을 편성,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약 10만 명 이상의 어린이집 재원 유아가 혜택을 받는다. 특히 유치원과 동일한 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원단가를 2023년‧2024년 2,690원, 2025년 3,020원, 2026년 3,150원으로 매년 상향해 왔다. 이는 어린이집 급식비를 지원하는 전국 7개의 교육청 중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