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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은평구,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품 전달받아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포럼, 엘이디(LED)등 후원으로 밝아지는 보금자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26일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포럼으로부터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포럼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엘이디(LED)등 69개를 후원하며, 자립준비청년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이번 후원품은 기존에 노후화된 전등을 교체함으로써 전기료 절감 효과와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한국집합건물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 체결과 지난 8월 삼표그룹,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의 후원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진우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포럼 단장은 “밝은 조명이 자립준비청년의 일상뿐 아니라 마음까지 밝혀주길 바란다”며 “이번 후원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포럼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하며, 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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