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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웹툰 집중캠프’에서 웹툰작가의 첫걸음을 내딛다!

“내가 웹툰 작가?” 중학생 40명, 웹툰 제작 직접 체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재)달성교육재단은 ‘2025 달성캠퍼스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달성웹툰 집중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웹툰 산업은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콘텐츠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재단은 학생들이 드로잉, 디지털 디자인, 스토리텔링 등 웹툰 제작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웹툰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전문 교육기관인 영남이공대학교 웹툰과 박재윤 교수와 강사진 3명, 그리고 학생 멘토 10명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웹툰 제작 소프트웨어 ‘클립 스튜디오’를 활용한 실습과 함께, 미디어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건강하게 소비·생산하는 미디어 이해력 교육도 병행된다.

 

캠프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재단은 이번 캠프가 단순 체험을 넘어 웹툰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웹툰 작가라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달성교육재단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웹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콘텐츠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이번 ‘달성웹툰 집중캠프’ 외에도 ‘달성드론캠프’, ‘달성에코 체험학습’, ‘아트독서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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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청소년 정책제안서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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