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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이순희 강북구청장,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합니다”…큰절 올려

14일 '202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강북구 자원봉사자 400여명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에서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강북구청장은 "조건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께 구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올겨울 강추위가 예상되지만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강북구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활동에 공헌한 우수 단체 및 우수 자원봉사자 3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연간 봉사시간 100~1000시간 이상을 채운 자원봉사자 5명에게 인증서가, 3000~5000시간을 헌신한 자원봉사자 7명에게는 인증 메달이 전달됐다.

 

한편,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배우 전원주와 김보성의 특별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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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