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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고’ 제1회 효도밥상 마라톤, 마포구 새우젓 축제서 열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선선한 바람이 러너들을 설레게 하는 가을 아침, 올해 첫 회를 맞은 ‘제1회 효도밥상 마라톤’이 ‘제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서 열렸다.

 

‘제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셋째날인 10월 20일 오전,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이 효도밥상 마라톤 참가자 6,0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사)한국유튜브방송협회에서 주최하고 마포구와 마포복지재단, MBN이 후원한 이번 마라톤은 수익금 전액을 마포구 대표 어르신 복지사업인 ‘효도밥상’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평화의 광장을 시작으로 5km와 10km, 하프 코스를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꼈다.

 

마라톤 시작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많은 분들께서 어르신 효도밥상에 관심을 갖고 마라톤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부상에 유의하면서 달리시길 바라며, 새우젓 축제 마지막까지 많은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을 즐기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마포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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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