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6.7℃
  • 구름많음강릉 2.0℃
  • 구름조금서울 -5.2℃
  • 구름많음인천 -6.1℃
  • 구름많음수원 -4.5℃
  • 흐림청주 -3.5℃
  • 흐림대전 -2.7℃
  • 흐림대구 2.2℃
  • 흐림전주 -1.7℃
  • 흐림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1.4℃
  • 흐림부산 6.2℃
  • 흐림여수 2.4℃
  • 흐림제주 3.9℃
  • 흐림천안 -3.9℃
  • 흐림경주시 3.3℃
  • -거제 6.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이마트, 와인장터와 역대 최대 와규 위크 개최…연말 파티 준비하세요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 1주일간 대규모 할인 행사 열려
‘와인의 귀환’…상반기 매출 신장으로 주류 시장 회복세
역대 최대 물량 와규 준비…호주산 와규 190톤 대규모 판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가을을 맞아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를 동시에 선보인다.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과 호주산 와규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준비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 1주일간 대규모 할인 행사
이마트는 연말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1년에 두 번만 열리는 와인장터와 하반기 최대 규모의 와규 위크를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와인장터에서는 가성비 있는 매그넘 와인부터 프리미엄 샴페인까지 다양한 제품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떼땅져 리저브 브뤼’와 ‘앙드레 끌루에 샹파뉴 초키’가 각각 59,800원, 69,800원에 판매되며,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와인 매출 회복세…주류 시장의 새로운 기회
올해 상반기 와인장터에서 와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며 ‘와인의 귀환’이 시작되었다. 위스키 열풍이 주춤하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다시 와인으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사전 기획을 통해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비축해온 해외 인기 와인들을 이번 와인장터에서 대거 방출할 계획이다. 가성비를 내세운 ‘G7 매그넘 3종’은 1.5L 대용량 와인으로 9,990원에 판매되며, 프리미엄 와인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와규 위크’…호주산 와규 190톤 준비
와인장터와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되는 ‘와규 위크’는 구이류 중심으로 190톤의 호주산 와규를 준비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대표 상품인 ‘호주산 냉장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은 100g당 3,680원에 판매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와규 통합매입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으며, 다양한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트레이더스에서는 ‘호주산 냉장 와규 등심’과 ‘스트립로인’을 1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젊은 와인 고객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
이마트는 2030세대 젊은 와인 고객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24’ 뮤직 페스티벌에서 와인장터 부스를 운영, 6천여 명의 고객이 찾았다.
행사에서는 와인장터 베스트셀러 7종을 글라스 와인으로 제공하며, 600만 병 이상 판매된 국민와인 ‘도스코파스’의 시음 이벤트를 열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마트는 와인과 와규를 통해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고객 맞춤형 행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이마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이타임즈M 이슈보도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1661-8995

▷ 이메일 : invguest@itimesm.com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수사-기소 분리, 『공판지원관』 신설로 보완수사권의 늪을 넘어서야..

데일리연합 (SNSJTV) 남오연 대표변호사 =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가 거대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 최근 발표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입법예고안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지만, 갈등의 화룡점정은 결국 검사의 보완수사권이다. 검찰은 이를 인권보호와 수사의 질을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라 주장하고, 개혁파는 이를 실질적 수사지휘권의 온존이라 비판한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의 문제는 진영에 따라 달라지겠만, 적어도 이를 폐지할 경우 예측되는 부작용에 대한 대안은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이에 필자는 보완수사(요구)권이 폐지될 경우를 가정해서 『공판지원관』 신설을 통한 수사-기소 분리의 실질적 완성을 제안한다. 핵심은 공소청 직원과 변호사, 법학교수 등 재야의 법조인으로 구성된 『공판지원관』(이하 ’지원관‘)을 수사 현장에 전진 배치하는 것이다. 이들은 일체의 수사권 없이 수사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 한해서 실시간 법적 의견을 제시하는 ’공판유지 적합성 판단‘을 수행한다. 따라서 이들의 법적 의견에 구속력은 없다. 이는 지금과 같이 기록만 보고 수사를 지휘하는 검사의 ‘사후 교정’이 아니라, 수사 과정에서 오류를 바로잡는 수사관과 지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