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데일리연합 이주명기자] 중화권 톱스타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오늘로 꼭 13주년이 됐다.
어제 고인의 13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최고의 로맨스 영화 '성월동화'가 재개봉됐다.
장국영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성월동화'는 교통사고로 연인을 잃은 한 여자와 죽은 연인을 꼭 닮은 홍콩 비밀경찰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17년 만에 무삭제 감독판으로 재개봉돼 영화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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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