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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속옷 거리활보 란제리녀?

독특한 패션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란제리녀`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모든 옷이 한뼘밖에 안되는 속옷 수준의 란제리 룩을 즐겨입는 화성인 황정혜 씨가 등장했다.
화성인 란제리녀는 란제리룩을 특별한 장소에서만 입는 것이 아니라 평소 거리를 활보할때도 입고 다닌 다는 것.

실제로 그녀는 길거리에서 탱크탑과 핫팬츠 가터벨트 등 파격적 의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주목시킬 수 있는 의상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고 다녔다.

이런 노출에 대해 신경쓰이지 걱정하는 제작진에 화성인은 "비치라고 입는 옷"이라며 "옷 안 입은 것도 아니고 입은 것인데 무엇이 문제냐"고 답했다.

이어 란제리녀는 "내게 노출이란 음악과 같다. 음악을 들으면 즐겁지 않나. 기분도 좋아지고. 노출의상을 입었을 때 나만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라는 등의 자신만의 패션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좀 심하다",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노출 증독증인가" 라는 등의 시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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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