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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 PNC 은행서 8000만 달러 규모 신용 한도 증액 확보

미국 본사 운전자본 신용 한도 7500만 달러로 확대…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아일랜드에 500만 달러 추가 승인

플로리다주 대니아비치 및 더블린, 2025년 12월 2일 /PRNewswire/ --  보잉(Boeing)과 에어버스(Airbus) 상업용 항공기 및 관련 제트 엔진 플랫폼용 중고 서비스용 자재(USM)의 글로벌 유통을 선도하는 기업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Next Level Aviation®, 이하 'NLA')이 PNC 은행(PNC Bank)과 협상을 통해 미국 본사 모회사의 리볼빙 신용 한도를 기존 5000만 달러에서 7500만 달러로 증액했다. 또한 NLA는 아일랜드 자회사인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아일랜드(Next Level Aviation-Ireland, Ltd, 이하 'LNAI')를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도 추가로 확보했다. 양사의 신용 한도는 NLA와 NLAI의 성장에 따라 향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운전 자본 신용 한도 확대를 통해 NLA는 USM 재고를 확충하고, 지리적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다른 보완적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잭 고든(Jack Gordon)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 회장 겸 CEO는 "미국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PNC 은행이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의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과 경영진 및 재무 성과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시작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자산 담보 신용 한도를 60% 증액해 주고, 아일랜드 자회사인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아일랜드에 첫 리볼빙 신용 한도를 제공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PNC 비즈니스 크레디트 팀이 상업적 판단과 고객 중심 솔루션 관점에서 협력해준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레이 페르난데스-안데스(Ray Fernandez-Andes) 동사 최고재무책임자(CFO) 는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의 글로벌 비즈니스는 전 세계적으로 특별한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만들고 있다"며 "PNC 비즈니스 크레디트 팀은 이러한 요소를 충분히 이해하고, 당사가 상업용 항공기 애프터마켓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줬다"고 말했다.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 소개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 은 ASA-100 인증을 받았으며, FAA 권고문(Advisory Circular) 00-56B에 부합하는 공급업체로, 모든 보잉과 에어버스 항공기 플랫폼 및 관련 제트 엔진을 위한 상업용 항공기/제트 엔진 USM을 보유하고 있다. 넥스트레벨에비에이션® 은 특히 현재 전 세계 상업용 항공기의 약 70%를 차지하는 보잉 737과 에어버스 A320 계열 항공기 및 해당 항공기의 제트 엔진을 위한 USM을 보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13년 3월 잭 고든, 마이크 드레이어(Mike Dreyer), 매트 드레이어(Matt Dreyer)가 설립했으며, 이제 상업용 항공기/제트 엔진 USM의 주요 글로벌 공급업체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www.nextlevelaviation.net

추가 정보를 확인하거나  많은 이미지를 요청하시려면 morgane@aerospacemarketing.com 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512/art_75758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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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정책 변수 속 관망세 확대…부동산시장 회복 신호는 제한적

국내 부동산시장이 금리와 정책 변수 속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거래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나,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기에는 여전히 제약 요인이 많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저점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가격 상승세는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실수요 위주의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 수요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대출 부담이 커진 점이 매수 심리를 억누르고 있다는 평가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조도 시장에 즉각적인 반등 효과를 주지는 못하고 있다. 대출 규제 일부 완화와 세제 부담 조정에도 불구하고, 향후 금리 방향과 경기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한 태도를 강화하고 있다. 전세시장은 지역별로 온도 차가 뚜렷하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거나 소폭 상승한 반면, 지방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 수요가 월세로 이동하는 현상도 지속되며 임대차 시장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부동산시장이 급격한 반등보다는 조정과 안정 국면을 이어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