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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평창군,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평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일 평창 전통시장에서 진행됐으며, 평창군청과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행사는 전통시장 내 장보기를 진행하고, 이후 참석자들이 자율적으로 오찬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홍보 ▲물가안정 캠페인 등 물가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상인 모두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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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