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5.8℃
  • 맑음인천 -5.3℃
  • 맑음수원 -5.6℃
  • 맑음청주 -4.6℃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2.0℃
  • 맑음전주 -3.7℃
  • 맑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0.0℃
  • 맑음부산 -0.2℃
  • 맑음여수 -0.2℃
  • 흐림제주 5.2℃
  • 맑음천안 -4.4℃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대전 중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어르신 250여 명 초청, 모범노인 등 52명 유공자 표창 수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 중구는 30일 노인의 날(10. 2.)을 기념해 (사)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 주관으로 중구지회 2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지역 내 어르신 25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의장, 이인상 중구지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 및 수상자 가족이 함께했다.

 

축하 공연에 이어 진행된 노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사상 실천, 그리고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총 52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노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