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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전 서구의회,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청렴의 가치를 나누다, 주민 신뢰에 응답하는 서구의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29일 오전 10시, 의회 간담회장에서 ‘2025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이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겸임교수인 정해숙 강사가 맡아, ▲반부패·청렴 정책 ▲지방의회 청렴도 ▲공직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청렴 의식과 실제 사례를 곁들여 강의했다.

 

강사는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주민 눈높이에 맞춘 청렴 실천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반부패 의지를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공감과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규식 의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단순한 덕목이 아니라, 주민을 향한 약속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책임 있는 자세로 주민의 기대에 응답하고, 신뢰받는 의정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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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