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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구 달서구, 생활 밀착형 배움터‘동네학습관’수강생 모집

원예·가드닝·친환경 생활·도시농업 전문가 과정…수강료 무료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주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동네학습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린시티 달서구 비전을 실천하고 높아진 녹색생활 관심을 반영해, 원예·가드닝, 친환경 생활,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 등 식물교육 전반을 아우르도록 구성됐다.

 

‘동네학습관’은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지역 미디어센터 등 생활권 거점을 활용해 운영하는 지역 밀착형 학습공간으로,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배우는 즐거움을 통해 성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달서구가 새로운 20년을 선도하는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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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