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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정영철 영동군수, 환경미화원 격려…“한여름 무더위 속 헌신에 감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는 16일 새벽, 영동읍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도로변에 배출된 종량제 봉투와 재활용품 등을 직접 정리하며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고마움과 격려를 전했다.

 

이날 정 군수는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청소 작업에 동참했고, 이어 현장 근로자들과 간식을 함께하며 생생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군수는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 보니, 청정 영동을 만들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묵묵히 일하시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고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우리 영동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릴 소중한 기회다.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될 이 시점에,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깨끗한 거리 하나하나가 영동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얼굴”이라면서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더 깨끗한 영동, 더 자랑스러운 영동을 만들기 위해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여러분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실천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올바른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 군수는 생활쓰레기 수거 중에도 이른 아침 출근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등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청정 영동’ 조성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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