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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크림, 재고 완판 화제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은 최근 온라인과 SNS를 통해 많은 여성들의 관심과 주목을 불러일으킨 수분크림이다.  이 제품은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관심사인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문제점들을 보안하고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 수분크림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와 메이크업 시작 단계 사이, 즉 ‘브릿지’역할을 해주는 수분크림으로써 물광 피부를 표현하고 화장발을 살려주는 신 개념 멀티 스킨케어 제품이다. 또한 지구 상에 존재하는 식물성분 중 보습력이 가장 뛰어난 열매인 ‘시어버터’와 수분 탱크라 불리는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수분력과 보습력을 극대화했다. 

건조한 겨울에도 촉촉한 물광 피부를 만들 수 있으며 화장발과 유지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프린시크의 김현철 팀장은 “새롭게 런칭된 프린시크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유는 여성들의 피부 고민에 대한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스킨케어의 새로운 스텝을 제안한다는 점일 것이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안정도 테스트와 미백, 주름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타입의 비기닝 크림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은 1차 재고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영역의 수분크림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바르기만 하면 물광주사 효과를 주는 프린시크 메이크업 비기닝 크림으로 환절기,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와 화장발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보자. 

김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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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