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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동구,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재충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4일 구청 및 해운대 일원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심신 건강을 위한 힐링 재충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대민 업무로 피로가 누적된 민원 담당자에게 스트레스 관리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개인과 조직에 활력을 부여하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 담당 직원들은 퍼스널 컬러 진단과 활용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더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어서 맞춤 아로마 향수 만들기, 영화 관람 등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한 직원은 “이번 기회에 나에게 잘 맞는 색을 알게 되어 이미지 메이킹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오늘 하루 온전한 힐링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직원들이 민원 응대에 지친 심신을 돌보고, 동료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응대 역량과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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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