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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강동아트센터가 준비한 5월의 선물 음악 동화 '행복의 파랑새'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동화‘파랑새’를 모티프로 한 음악 동화‘행복의 파랑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5월 4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TIMF앙상블의 음악 동화 ‘행복의 파랑새’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음악 동화 ‘행복의 파랑새’는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동화를 모티프로 TIMF앙상블이 음악극으로 재창작한 작품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밤, 자정을 알리는 타종 공연을 앞두고 시간 요정이 파랑새를 잃어버리면서 행복을 되찾기 위해 시작되는 주인공 ‘틸틸’과 ‘미틸’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본 공연은 TIMF앙상블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중장기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한 것으로 ▲연출 심설인 ▲글 오혜인 ▲음악 김도윤과 문종인 ▲그림 조수경이 함께했다.

 

구는 ‘행복의 파랑새’가 TIMF앙상블의 연주와 일러스트 삽화, 배우들의 연기를 더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한껏 키우며 클래식 음악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어 가정의 달인 5월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문화재단 심우섭 대표이사는 “강동아트센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시리즈 공연들을 기획해 운영 예정”이라며 “이번 5월 공연에 이어 8월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작품과 9월 뮤지컬 ‘알사탕’ 등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아이와 함께 강동아트센터를 방문하셔서 문화생활을 만끽하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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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시대 개막…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반등 이끌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실적 반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수치로, 전 분기(12조1천700억원) 대비로도 64.3% 늘어났다.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로, 반도체 사업이 전사 실적을 견인했음을 보여준다. 품목별로는 D램 매출이 192억 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이 67억 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부가 D램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반등이 실적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한다. 범용 메모리 중심의 회복을 넘어, AI 인프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