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3.9℃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1.6℃
  • 맑음인천 -11.3℃
  • 맑음수원 -12.2℃
  • 맑음청주 -10.1℃
  • 대전 -8.9℃
  • 맑음대구 -7.0℃
  • 맑음전주 -8.2℃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맑음부산 -5.7℃
  • 구름조금여수 -5.9℃
  • 제주 1.0℃
  • 맑음천안 -10.9℃
  • 맑음경주시 -7.3℃
  • -거제 -4.6℃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둥펑자동차, 한국에서의 판매 확대, 여러품종 상업용 차 출범

둥펑 상업용 자동차 공사(东风商用车公司)의 임직원들이 생산선에서 중형 차를 조립


7월 5일 중국 자동차 수입기업, 신웬CK자동차공사(信元CK汽车) 소식에 따르면 이 공사는 중국 둥펑자동차 홀딩즈 유한공사(东风汽车股份有限公司)와 합작 양해비망록을 체결하고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둥펑공사(东风汽车股份有限公司)의 여러 종류 상업 자동차를 출범하게 된다. 

7월 5일 한국 한련사(韩联社) 보도에 따르면 양해비망록은 신웬공사가 내년 초반 한국에서 16석 전기 버스, 1t급 전기 트럭 등 둥펑공사의 여러 종류 모델을 연거푸 펴내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신웬은 둥펑 샤오캉(东风小康)과 독점 판매 대리 계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한국에서 둥펑 샤오캉사의 소형 트럭C31, C32와  C35을 펴냈다. 

보도에 따르면 신웬 관련 인사는 첫번째로 도입한 300대 둥펑 자동차는 전부 매진되고 최근 또 300대를 수입했다고 표시했다. 그들 산하의 둥펑 샤오캉차가 한국 시장에서 연착륙을 성공적으로 실현하면서 둥펑 자동차는 한국 시장에 대한 전면적 진군을 결정했다.


韩媒称,据中国车进口企业——信元CK汽车5日消息,将和东风汽车股份有限公司签署合作谅解备忘录,在韩国汽车市场推出东风多款商用车。

据韩联社首尔7月5日报道,根据谅解备忘录,信元将到明年初在韩国相继推出16座电动巴士、1吨级电动货车等东风多款车型。此前,信元和东风小康签订了独家销售代理合同,从5月起在韩国推出了东风小康的小型货车C31、C32和C35。

报道称,信元相关人士表示,第一批引进的300辆东风车全部售罄,最近又增加进口300辆。因旗下东风小康在韩市场成功实现软着陆,东风汽车决定全面进军韩国市场。

/央视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