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3.9℃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1.6℃
  • 맑음인천 -11.3℃
  • 맑음수원 -12.2℃
  • 맑음청주 -10.1℃
  • 대전 -8.9℃
  • 맑음대구 -7.0℃
  • 맑음전주 -8.2℃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맑음부산 -5.7℃
  • 구름조금여수 -5.9℃
  • 제주 1.0℃
  • 맑음천안 -10.9℃
  • 맑음경주시 -7.3℃
  • -거제 -4.6℃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최초 요리 로봇 데뷔, 5분에 하나씩 600가지 만들수 있으며 200항 특허 취득

 로봇이 중국 요리 제작

7월 3일 중국 백문과기 속체 백가호(百闻科技速递 百家号) 보도를 인용한 중국 광명망(光明网)은 중국 미식을 말하면 사람들은 틀림없이 식욕을 막을 수 없다며 그 맛좋은 요리는 더구나 사람들이 잊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미식이 비록 천하에 둘도 없지만 켄터키 맥도널드처럼 전세계에 파급되지 못한 것이 유감이다. 사람마다 빠른 속도로 중국 요리를 시식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중국 선쩐(深圳)의 한 공사는 상하이 교통대(上海交通大学)와 연합으로 세계 최초의 중국 요리 제작 로봇, ‘아이커(爱克)’를 발명했다. 

비록 로봇을 사람들이 적지 않게 봤지만 중국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로봇은 역시 처음이다.

‘아이커(爱克)’라고 하는 이 로봇은 4년동안의 연구 개발로 세상에 나왔다. 외관으로 보면 하나의 큰 냉동기와 같이 거칠지만 관련 통제프로그램외 중국 요리대가의 비법과 경험을 입력했다. 

이는 요리 로봇 한대를 구입하면 중국의 모든 주방장들을 모두 집에 돌려보내게 됨을 의미한다. 사전에 요리메뉴를 설치하고 식재료를 준비한뒤 전원키를 눌르면 이 로봇은 5분동안에 맛좋은 요리를 만들어 낼수 있다. 이 로봇은 중국 요리의 18반 무예를 정통했으며 매우 쉽게 600여 종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자동적으로 온도와 화력을 통제하며 자동적으로 솥에서 요리를 내놓을 수 있어 사람들은 매우 신기해한다. 

이 로봇은 200항의 국내 특허를 영예롭게 취득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앞을 다투어 합작을 요구하고 있다. 만일 대량 생산을 하면 중국에서 적어도 백만여명 주방장과 식당들이 실업하게 될 것이다.


说起中国美食, 想必大家都直流口水, 那美味的菜肴更是让人回味无穷.

中国美食虽举世无双, 却没法像肯德基麦当劳那样广布全世界, 实在是一大遗憾啊, 这不为了人人都能快速吃上中国菜, 深圳一家公司联合上海交通大学发明出了世界上首款中餐烹饪机器人“爱克”.

虽然机器人大家都见过不少, 但能做中餐的机器人还是第一次见啊.

这款“爱克”机器人历经4年, 外观上就像一个大冰箱简单粗暴, 该机器人除了相应的控制程序外, 还有输入了中国烹饪大师的配方和经验.

这就意味着买一台就等于将中国所有大厨请回家了, 只要提前设好菜肴准备好食材, 然后打开电源键, 它就能在5分钟内为你做出一道美味的佳肴, 该机器人精通中国烹饪的十八般武艺, 轻轻松松能做出600多道菜肴.

自动控制油温火候还能自动出锅, 小伙伴们是不是很神奇啊!

赶紧买吧简直是宅男宅女的福音啊, 据悉该机器人荣获200项国内专利. 各国争先恐后的求合作, 要是量产的话, 那中国至少百万个小厨师或小餐馆估计都要失业了啊!

/光明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