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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식품부터 공업 소모재까지 아태 국가 제품 수입세 하향 조정

 베트남 농민들이 파인애플 수확(新华社/越通社)

근일 중국 국무원 관세 세칙위원회가 발포한 통지는 해관총서가 2018년 7월 1일부터 방글라데시, 인도, 라오스, 한국,스리랑카로부터 수입하는 화물에 대해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제2수정안”협정 세율을 적용할 것을 요구했다.

6월 26일 영국 로이터사(Reuters)보도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 사이트가 26일 이 통지에 구체적 세목 세율을 부대했다. 7월 1일부터 발효하는 절대다수 협정 세율을 최혜국 세율에서 같지 않는 정도로 하향 조정된다.  

예를 들면 식품, 농산품중 기타 활뱀장어는 10%의 최혜국 세율에서 6.7%에로 하향조정하며 싱싱한 그리고 한냉 갈치는 12%에서 8%에로, 냉동수 새우, 새우살은 8%에서 4%에로 싱싱한 혹은 마른 파인애플은 12%에서 7.9%에로 낮춘다. 

황대두(黄大豆), 흑대두(黑大豆), 청대두(青大豆)와 기타 콩은 모두 3%에서 영(제로)세율에로 낮춘다. 

방직 원자재 세율도 여러품종이 하향조정된다. 예를 들면 소매용 기타 캐시미어실은 6%에서 4.2%, 염색한 비교적 가벼운 질의 면화 평직천은 10%에서 6.5%에로 낮춘다. 같지 않는 두께의 열간압연 스테인리스강 평판은 10%에서 9.3%에로 낮추고 기타 나사와 볼트는 8%에서 4%에로 공업용 기타 구리제품은 10%에서 6.5%에로 하향조정한다.

1000<배기량≤3000CC왕복 피스턴엔진은 10%에서 6.5%에로 낮추고 원심통풍기는 10%에서 6.5%, 가정용 기체 여과, 정화기계 및 장치는 15%에서 9.8%, 타이어식 굴착기는 8%에서 7.2%로 하향조정한다.


英媒称,中国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近日发布通知,要求海关总署自2018年7月1日起,对原产于孟加拉国、印度、老挝、韩国、斯里兰卡的进口货物适用《〈亚洲-太平洋贸易协定〉第二修正案》协定税率。

据路透社北京6月26日报道,中国财政部网站26日发布该通知,并附带具体税目税率,绝大多数7月1日起生效的协定税率较最惠国税率有不同程度的下调。

例如,在食品、农产品中,其他活鳗鱼从10%的最惠国税率下调至6.7%,鲜、冷带鱼从12%降至8%,冻冷水小虾虾仁从8%降至4%,鲜或干菠萝从12%降至7.9%。

黄大豆、黑大豆、青大豆和其他大豆均从3%降至零税率。

纺织原材料税率亦多有下调,如供零售用的其他山羊绒纱线从6%降至4.2%,染色的较轻质全棉平纹布从10%降至6.5%。

不同厚度的热轧不锈钢平板税率从10%降至9.3%,其他螺钉及螺栓从8%降至4%,工业用其他铜制品从10%降至6.5%。

1000<排气量≤3000cc往复式活塞发动机自10%下调至6.5%,离心通风机自10%降至6.5%,家用型气体过滤、净化机器及装置自15%降至9.8%,轮胎式挖掘机自8%降至7.2%。

资料图:越南农民在收获菠萝。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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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