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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역사의 여행, 시안 지하철이 당조 지하철로 변신

시안 지하철이 당조 지하철로 변신

6월 19일의 중국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보도를 인용한 6월 22일 중국 신화망(新华网) 소식에 따르면 중국 시안(西安) 지하철이 ‘당풍시운 문화전용 열차(唐风诗韵文化专列)’을 출범하여 승객들이 방불히 역사여행을 하는 감으로 당조 장안(唐都长安)의 풍아시운(风雅诗意)중 시안의 청춘운치를 터득하게 한다.

이번에 펴낸 문화 전용열차는 ‘당조에 진입(走进唐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6개 시리즈 주제 스타일을 포함한다. 그것들은 각기 ‘성세 장안(盛世长安)’, ‘어린이 정취의 장안(童趣长安)’, ‘즐거운 여행의 장안(乐游长安)’,’시적 장안(诗意长安),’, ‘추억의 장안(思忆长安), ‘바라보는 장안(仰望长安)’등 순서로 6량의 차량을 설치했으며 같지 않는 위도, 같지 않는 정경, 같지 않는 구조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폭의 생동한 ‘대당성황(大唐盛景)’을 구축하고 있다.

당풍시운(唐风诗韵)이 장안의 매력을 재현하고 있다. 


中国日报6月19日电 西安地铁推出"唐风诗韵文化专列",让乘客仿佛穿越历史,在唐都长安的风雅诗意中领略现代西安的神韵芳华。本次推出的文化专列围绕"走进唐朝"这一主题,共6个系列主题风格,分别为"盛世长安""童趣长安""乐游长安""诗意长安""思忆长安""仰望长安",依次分设六节车厢,从不同维度、不同情景、不同结构,为市民游客营造出一幅幅鲜活的"大唐盛景"。唐风诗韵,再现盛世长安魅力。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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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