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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외교부: 조(북)미 쌍방 계속 서로 성의 보이기 바란다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2일, 조미 정상회담 준비 최신 진전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 시 중국은 조미 쌍방이 계속 서로 마주 전진하고 서로 성의를 보이면서 정상회담 준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바라고 또한 이를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현지시간으로 6월 1일 오후,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을 회견했다. 회견 후 트럼프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미조 정상회담을 거행하기로 확정했다고 선포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화춘영은 해당 보도를 주의했다면서 조미 쌍방이 최근 양국 정상회담을 둘러싸고 밀접히 소통하고 긍정적인 진전을 거둔 것은 정치적으로 반도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길에서 또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반도정세는 얻기 어려운 역사적 기회에 직면했다. 다음 단계에 반도비핵화 실현 및 지구적인 평화의 길을 찾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조미 정상회담이 관건이다. 우리는 조미 쌍방이 계속 서로 마주 전진하고 서로 성의를 보이며 정상회담 준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쌍방과 국제사회가 모두 바라는 결과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반도비핵화, 평화, 번영의 새시대를 개척하기 위해 긍정적인 공헌을 하기 바라며 또한 이를 지지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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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