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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삼성, 중미간 분쟁에도 재중국TV생산량 삭감하지 않음

뉴스 배합도

4월 18일 중국 앙시망(央视网,CCTV)보도에 따르면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총재는 17일 ‘2018년QLED TV 신제품 발표회’후 기자회견에서 현재 삼성은 재중국TV생산량 감소 계획이 없다고 표시했다. 이에 앞서 일부분 의견은 근간 중미 관세 마찰 영향을 받아 삼성이 가능하게 중국에서의 미국수출TV 제품생산을 중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종희는 이에 대해 삼성이 해외에 공장 14개가 있는데 모두 현지 관세와 물류 원가 등 요인을 고려하여 설립한 것이라고 표시했다. 중미 양국간 무역 마찰이 비록 당전 핫이슈이기는 하지만 아직 아무런 결정도 없으므로 삼성이 중국 공장 생산량을 삭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미국 현지에TV공장을 투자 설립할데 대한 방안에 대해 한종희는 해외에 공장을 투자 및 설립할때 합작회사와 공동으로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경쟁력이 있으며 현재 공장 설립문제가 아직 시기 상조이라고 표시했다. 

한종희는 올해 초반 미국 라스베이거스 2018년 국제 소비전자 전시회(CES 2018)에 데뷔한 글로벌 최초 146인치 모듈화 마이크로LED (Micro LED) TV가 올해 후반에 출시하게 된다고 표시했다. 이TV가격은 올해 6월에 공개되는데 1억 원(58.77만위안 인민폐)에 달할 것으로 예기된다. 같은 모델의 기타 사이즈의 제푸 출시 시간은 아직 미결이다.

한종희는 삼성은 더욱 많은 초대형TV신제품을 출범하게 되며 초대형TV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끊임없이 제고하게 된다고 표시했다. 그는 경쟁적수와의 격차를 진일보 확대함으로서 초대형TV산업을 이끌어 나아가고 시장 제1옥좌를 계속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据外媒报道,三星电子映像显示事业部总裁韩宗熙17日在“2018年QLED电视新品发布会”后的记者会上表示,三星目前没有缩减电视机在华产量的计划。此前有部分意见推测,受近期中美关税摩擦的影响,三星可能会停止在中国生产用于出口美国的电视机产品。

韩宗熙对此表示,三星在海外有14家工 厂,均是充分考虑到当地的关税和物流成本等因素而建成。中美贸易摩擦虽是当前热点问题,但尚无任何定论,因此三星不会削减中国工厂的产量。

对于在美国当地投建电视机工厂的方案,韩宗熙表示,在海外投建工厂时与合作公司携手共同推进建厂项目才能具备竞争力,而目前谈建厂还为时尚早。

韩宗熙表示,年初在美国拉斯维加斯2018年国际消费电子展(CES)上亮相的全球首款146英寸模块化MicroLED电视将于下半年面市,该款电视的价格将于6月公开,预计将超过1亿韩元(约合人民币58.77万元)。同款其他尺寸产品的上市时间尚未决定。

韩宗熙表示,三星将推出更多超大型电视新品,不断提高在超大型电视市场上的竞争力,进一步拉大与竞争对手的差距,引领超大型电视行业,继续蝉联市场第一宝座。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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