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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동창풍류학교, 놀면서 노는 것 취재하는 '풍류기자단' 모집 - 풍류협동조합



나이제한 없이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모습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에 위치한 임동창풍류학교는 지난 15일(월)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맘껏 펼치고 싶은 풍류기자를 모집한다고 한다.

임동창풍류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나이제한 없이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낼 줄 알고 창의적이며 열정적으로 놀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와 행사를 경험하고 더불어 풍류학교의 재미있는 프로그램까지 함께 공유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풍류기자는 국내ㆍ외에서 다양한 홍보형태로 활동할 예정이고 채택된 기사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기자는 풍류축제 및 세계적인 문화행사의 스텝으로 선발 시 우선채택 및 가산점을 부여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모집공고의 형식에 따라 이메일(sodota@naver.com)로만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8638-7475) 또는 임동창풍류축제 페이스북(www.facebook.com/poongryufestival/)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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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