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5.0℃
  • 맑음서울 -2.6℃
  • 맑음인천 -3.6℃
  • 맑음수원 -1.5℃
  • 구름조금청주 0.1℃
  • 구름많음대전 1.2℃
  • 흐림대구 4.2℃
  • 흐림전주 1.0℃
  • 흐림울산 7.7℃
  • 구름많음광주 1.7℃
  • 구름많음부산 10.3℃
  • 흐림여수 5.5℃
  • 흐림제주 5.7℃
  • 구름많음천안 -0.7℃
  • 흐림경주시 6.1℃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영광군ㆍ2개 기업, 투자협약 체결 - 영광군청



전기 패널 제조 대양종합전력(주) 등 2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기업하기 좋은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월 15일 군수실에서 대양종합건설(주) 김일수 대표와 (주)가인퍼니처 구자동 대표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행·재정적 지원조건 등을 상호 합의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양종합전력(주)는 대마산단 내 3천306㎡(1천평) 부지계약을 완료하고 꾸준한 수주물량의 증가에 발맞춰 전기 패널 생산시설의 확장을 위해 영광군에 공장을 증설키로 했으며 오는 8월까지 25억 원을 투자하고 22명을 채용하게 된다.

또한 가구 생산 전문업체인 (주)가인퍼니처도 3천305㎡(1천평) 부지계약을 완료하고 총 23억 원을 투자하고 20명을 고용할 예정으로 건축, 인테리어 자재 대기업인 (주)KCC 근무경력을 바탕으로 (주)KCC 홈씨씨인테리어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이 기대된다.

김준성 군수는 "우리 군은 광주광역권과 항만, 서해안도로가 근접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지, 사통팔달 도로망, 원활한 공업용수와 폐수처리, 도시가스 등 기업하기 좋은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오늘 투자협약을 체결한 2개 기업의 투자가 성공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유치 전략을 탈바꿈하여 광주광역권 기업을 타겟으로 한 공격적인 홍보활동 등 대마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이 점차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수의 투자예정기업들과도 협상이 진행 중에 있어 조만간 대마산단 기업유치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산시 운산면, 문화·관광 향유 기능 갖춘 명소 거듭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남 서산시 운산면이 문화·관광 향유 기능을 갖춘 지역의 명소로 거듭난다. 시에 따르면, 운산면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서산한우목장길’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관광 시설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다. 서산한우목장길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10만 7,628명이 다녀가며 지역의 새 관광명소로서 자리매김했다. 또한, 현재 운산면에서는 ▲(가칭)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가칭)한우역사박물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가칭)가야산 산림복지단지는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 자연휴양림·수목원·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 10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에 착공했으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해당 사업으로 통합관리센터와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숲속카페와 세미나실 등 휴양시설이 마련되며, 수목원과 치유의 숲은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단계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운산면은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이 지난해 국보로 승격되면서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