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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연극<클로저> 앨리스 진세연, 미투통해 프리뷰 공연 소감 전해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을 맡은 진세연이 개인 미투데이를 통해 첫 공연과 프리뷰 공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토요일 연극 <클로저>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 진세연이 첫 무대와 프리뷰 무대에서의 느낀 설레임과 긴장감을 개인 미투데이를 통해 전했다. 진세연은 미투데이에 붉은 빛으로 염색한 단발 머리스타일에 파란 모자를 쓴 연극 <클로저>앨리스의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과 함께 “<클로저> 프리뷰공연이 끝났어요 : ) 토요일날 너무너무 설레고 떨리는 첫공연을 마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호흡하면서 가는 이 기분을 잊을 수가 없네요XD 앞으로 남은 공연도 함께해요♡ 화이팅!”라는 글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

 

진세연의 미투데이를 통해 사진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십니다 ㅎㅎ 엘리스, 세연 님 모두 화이팅!’, ‘예쁘당^.^ 기대기대...’, ‘염색한 머리 너무 잘 어울려요~’, ‘진세연 연극 데뷔 축하해요~ 연극무대에서도 멋진 연기 보여주세요~ ^^’, ‘진세연 무대에 서는 날 꼭 가야겠당~’ 등의 글로 응원과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진세연은 연극 <클로저>에서 이윤지, 한초아와 함께 주인공 앨리스역을 맡아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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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