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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중동 평화협상 재개 관련 외교부 장관 성명

중동 평화협상 재개 관련 외교부 장관 성명
 
우리 정부는 2010년부터 중단된 중동 평화협상 재개에 관한 Kerry 미 국무장관의 발표를 환영한다. 또한 Kerry 장관의 중재 하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요르단, 아랍연맹 등이 기울인 모든 외교적 노력을 평가한다.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직접 협상을 통해 ‘두 국가 공존안’ 실현을 위한 실질적 진전을 이루고, 나아가 중동지역에서 항구적 평화 정착의 전기를 마련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welcomes the announcement by US Secretary of State John Kerry on the resumption of negotiations on the Middle East peace process which has been stalled since 2010. Furthermore, the ROK Government commends all the devoted diplomatic efforts made by all parties including Israel and Palestine as well as Jordan and the League of Arab States under the mediation of Secretary Kerry.

It is the hope of the ROK Government that the direct negotiations between the Israelis and the Palestinians do indeed achieve tangible outcomes for the realization of the two-state-solution and further lead to the establishment of permanent peace in the Middle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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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현장 방문‥주민 불편 해소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민원을 발 빠르게 확인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서운면 북산리 등 7개 마을 이장단이 참석했다. 시는 서운면 북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소음·진동 및 토사유출 피해 현장과 국지도 57호선 용·배수로 피해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의 사업 설명과 민원 개선 방안 보고, 주민 의견 청취 및 논의 등을 이어갔다. 이를 토대로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피해 최소화, ▶안전관리 강화, ▶농업 피해 예방 및 복구 방안 마련, ▶재발 방지를 위한 소통 체계 구축 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공사, 주민과 협력해 개선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가 기반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