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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남성의류 쇼핑몰 ‘스타일맨’이 후원한 보이즈투맨콘서트, 성황리 개최


야리본 김에스더대표 스타일맨 대표


지난 6월 2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보이스 투 멘’(Boys to Man)이라는 타이틀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케이윌, 2AM, 비투비 등 세대별 대표 남자가수들이 참석했으며, 각각 7~8곡의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가창력과 안무, 남성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이 날 공연은 약 4,000여 명의 관객들이 좌석이 꽉 차 무대가 후끈한 열기로 채워질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남성의류 쇼핑몰 스타일맨이 후원한 ‘보이즈투맨콘서트’가 가창력 있는 콘서트라는 반응으로 성황리에 공연이 치루어졌다.

스타일맨은 문화인식 개선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중이 ‘야리본’ 김에스더 대표 데일리연합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국내청소년 300여명을 초대하였다. '야리본'은 국내 청소년들의 문화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여행 속에서 멘토링 프로그램과 스피치 공연을 넣어 놀면서 꿈과 인생설계를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 공연에  함께 초대된 사단법인 초록 관계자는 “자주 공연을 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장애우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기쁨을 만끽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스타일맨의 문화공연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타일맨 보이즈맨콘서트 2am 비투비 케이윌콘서트장면

스타일맨 관계자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공연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국내 문화공연들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다”며 “이번공연 후원 이외에도 자체쇼핑몰 사이트 회원들 1000여명에게 콘서트 관람비용을 제공했으며, 공연 금액 중 일부를 어려운이웃을 위해 사용할것이다”라고 스타일맨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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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