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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팝아티스트 리리 축하공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초청으로  지난주 토요일 저녁 7시 "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리리(Lee Lee) 가  I LOVE 강원 & I LOVE 평창 " 노래를 불렀다.   강원도 춘천에서 평창 동계올림픽1000일 성공기원축하공연이 열렸고 초대된 가수  리리는 I LOVE 강원 & I LOVE 평창 " 노래를 부르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것이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상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및 ,조양호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김연아,강원도 18개 지자체장및 국회의원등이 참석했다.한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리(Lee Lee)는 지난 2004년 동양인 최초로 런던 및 유럽에세계적인 공연장에서 데뷔공연을 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세계 최정상의 팝가수 및 음악감독들과 작업을 하고있는 뮤지션이면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외 최우수 팝 아티스트 상을 다수 수상하였으며 현재 세계무대에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리리(Lee Lee)는 다음달 각 나라별 행사에서도 강원도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일에 최우선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강원도민 및 대한민국 국민의 힘이 모여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리에 개최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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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