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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수채화 유화작가 미술전시회] 태허손외경 미술작품과 철학과의 만남

종로구 수송동 갤러리 고도 미술전시회 철학과작품의 만남


  
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 해외에서 먼저 팬층이 생기면서 신진 미술작가로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태허 손외경 팬들과의 만남  5월13일부터19일까지 서울 수송동 갤러리고도에서 전시회가 열린다. 

 

 

 

 


 태허 손외경의 점으로 부터는 점하나 하나가 모여 생명을 만들고 결국 이지구촌의 중심인 생명 그 인간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 원으로부터의 작품에는 강렬함 따듯함 평온함을 느끼게 하는 다채로운 색채가 작품에서 에너지를 쏟아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있다. 비슷해보이지만 다채로운 색채속에서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듯 각객체 생명의 다채로운 느낌을 작품화했다고 태허 손외경작가는 말한다. 태허 손외경작가는 작품에서 생명력을 표현하기위한 노력은 작품을 그리는 동안에도 집중되어야 하지만 삶의 과정에서 느끼는 깨달음과 수련은 더더욱 중요한 작품의 일부분이다 라고 말한다. 

많은 미술작품이 있지만 태허 손외경의 이 유화작품 점으로부터에 팬층이 생기고 있는것도 다른부분이 아닌 그림속에서 에너지를 느끼고 평온을 느낀다는 말들을 팬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지기 때문에 더욱더 작가가 말하는 깨달음 수련을 통한 작품에 대한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입증시켜가고 있다.

이 우주가운데 지구는 가장 아름다운 존재이고 그 지구촌가운데 가장 아름다운것이 생명이며 바로 인간이다. 하지만 그인간이 빛을 잃고 목적을 잃게 되면 아름다웠던 생명력이 사라지고 혼동과 방황의 존재가 된다. 점으로부터의 작품에서 다양하고 다채로움은 바로 점하나하나의 마음과 그마음들이 모여 하나의 생명체 그리고 지구 또 우주를 표현하고자 하는 태허 손외경 만의 철학까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번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남다른 의미를 갖게한다. 

 

 

 

 

 



태허 손외경작가의 국내 전시회는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갤러리고도(02-720-2223)에서 전시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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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