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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FA축구사랑나눔재단,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하는 ‘드림KFA 하모니’ 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KFA(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KFA축구사랑나눔재단(이하 나눔재단)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노래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했다.


나눔재단은 지난 8일 비대면 방식으로 ‘드림KFA 하모니’ 행사를 진행했다. ‘드림KFA 하모니’는 축구 선수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화음을 맞추며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설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라운드에서 맘껏 뛰놀 수 없는 아이들, 그중에서도 소외된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의 노래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60여 명이 함께 했다. 또한 조병득 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닐 스타 마리아 AFC(아시아축구연맹) 드림아시아재단 사회공헌책임자, 서철모 화성시장, 최종욱 화성FC 단장 및 선수(박지우, 주재현, 황선민), 조원희도 참석했다.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가 리드하는 가운데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은 선수들과 팀을 이뤄 2002 월드컵 하이라이트 음악인 조수미의 ‘챔피언스’를 함께 불렀다. 1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 동안 참가자들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드림KFA 하모니’는 AFC 드림아시아재단의 지원금으로 진행된다. AFC는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국 협회의 CSR 프로그램 중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정해 드림아시아재단을 통해 지원한다(울산현대가 지난 시즌 우승). 올해 AFC 드림아시아재단이 승인한 CSR 프로그램은 총 3개(드림KFA 멘토링, 드림KFA 하모니, K리그 드림 어시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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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표단, '국립5·18민주묘지' 특별 참배...광주의 오월 정신 기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4주년을 앞두고 17일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민주항쟁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를 추모했다. 대구시는 44년 전 광주의 아픔을 함께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광주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 특별 참배단을 꾸려 광주를 찾았다. 대구시 참배 대표단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정장수 경제부시장, 이종헌 정책특보, 황순조 기획조정실장 등 대구시 집행부와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전경원 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대구시는 광주와 달빛동맹이 시작된 2013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5·18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배 대표단을 보내 광주 민주화 정신에 함께하는 대구의 마음을 전해왔다. 또한, 지난 2월 28일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등 광주시 대표단이 대구에서 열린 '제64주년 대구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대구의 민주정신을 기렸다. 대구 2·28민주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대구시와 광주시의 교차 참석은 영호남 화합의 가장 모범적인 협력관계로 불리는 달빛동맹의 정신적 원천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