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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의 수출 활성화에 힘쓰는 OC아리랑축제재단
김완중 LA총영사와 협력을 도모하다!
등록날짜 [ 2019년08월15일 01시52분 ]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금년으로 35회를 맞고 있는 OC한인축제 아리랑축제재단(회장 정재준, 총집행위원장 정철승)과 관계자 일동은 8월 13() LA총영사관을 방문했다.


김완중 LA총영사와 접견하는 자리에서 정철승 총집행위원장은 
금년 아리랑축제는 10월 3 부터 6 까지 총4일 동안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퍼레이드 추진 계획과 퍼레이드에 참석할 인사들을 한국에서 물색하는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다민족 축제의 장’의 성격인 것 뿐만 아니라 ‘120여 개의 한국 기업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대규모 EXPO도 함께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광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경희대학교수는 한국의 beauty, health, bio산업의 주요 대상국은 중국과 미국, 동남아시아 몇몇 국가이며, 한국 정부에서는 현재 수출 활성화 방안의 일안으로 35억원의 예산 편성 및 실효성에 기반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실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한국인만의 섬세한 기술 능력을 발굴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금년 아리랑축제를 통해 한국에서 오는 많은 한국 기업들이 바이어 매칭과 유통망 발굴
미국 수출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두보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인 커뮤니티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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