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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미 대표단, 협상 위해 내일 저녁 이슬라마바드 도착"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위해 미국 대표단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고 있다"며 "20일 저녁 협상을 위해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으며, 이란이 이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면서도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강도 높게 경고했다. 그는 또 "더 이상 '좋은 사람'은 없다"고 덧붙이며 협상 결렬 시 군사 행동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폭스뉴스는 이번 협상에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가 파키스탄으로 파견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22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누구를 파견할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1차 협상에는 JD 밴스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끌었으며 재러드 쿠슈너 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