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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소프트웨어 교체 중"
등록날짜 [ 2019년03월17일 07시07분 ]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보잉사의 737 맥스 항공기가 잇따라 추락한 사고의 여파가 확산되고 있다. 
 
잇따른 추락 사고가 난 미국 보잉사의 차세대 주력 기종 737 맥스8. 
 
사고 발생 사흘만인 오늘까지 이 기종의 운항 중단을 결정한 국가는 20개국으로 늘었다. 
 
호주와 중국, 인도네시아가 운항 금지 결정을 내린 것을 필두로,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들도 잇따라 해당 기종의 자국 내 운항을 중단시켰다. 
 
특히 싱가포르 항공당국은 사고가 난 B737 맥스8 시리즈뿐만 아니라 아예 B737 맥스 전 기종에 대한 운항을 금지시키고, 자국 공항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들에도 같은 조치를 취했다. 
 
항공사 차원에서 운항 중단을 결정한 곳도 늘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해당 기종의 운항을 중단한 항공사가 이번 사고 당사자인 에티오피아항공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25개에 달한다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이스타항공이 맥스 8 여객기 2대의 운항을 잠정 중단했다. 
 
보잉사도 737 맥스 기종 전반에 대해 조종제어 소프트웨어를 대폭 수정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미국 연방항공청도 아직 해당 기종에 대해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는 기종'이라고 평가했지만, 이와는 별개로 미국 상원은 보잉사의 항공기 추락사고와 관련한 청문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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