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데일리연합]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선문대는 2014년 이 사업의 전신인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9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사업은 대학이 학교 교육 내실화와 학생, 학부모, 고교 현장의 대입 준비에 대한 부담 완화에 기여하면서 공정한 대입전형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문대는 작년 사업 운영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투명하고 공정한 대입제도 구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선문대는 사업 지원 예산을 통해 입학사정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입전형 공정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진로진학 안내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이 사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대입 및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석 입학처장은 “교육과정 중심의 대입전형을 설계하면서 고교교육 내실화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면서 “보다 쉬운 대입전형 안내와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학의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빅데이터AI학과에서 지난 31일 고려대 김대수 교수를 초청하여 ‘지속가능 공급망 관리와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 초청 특강은 빅데이터 통계 기반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빅데이터AI학과가 주관한 행사로, 최근 기업 경영에 있어 환경 이슈, 사회적 책임, 투명한 기업 경영 등을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에 대해 학부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요구되는 데이터 기반 경영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인 김대수 교수는 미국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에서 운영관리 박사를 취득하였고, 미국 Marquette University에서 종신교수로 재직하다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왕성한 연구 활동을 하면서 많은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석학이다. 특히, 김 교수는 2021년부터 현대모비스의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기업의 ESG 경영 패러다임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에서 탄소 중립, 환경 친화 경영, 안전보건 등을 위한 기업
[아산=데일리연합]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학생들이 한창 바쁜 지역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은 지난 28일 탕정면 일대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자르기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던 아산시의 대표 특산물인 탕정포도는 아산시의 급격한 도시화로 농가가 급감했다. 자연스레 인프라와 지원 등이 부족해지면서 항상 이맘때면 일손이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이번에는 탕정농협이 함께 나섰다. 탕정농협과 함께 효율적인 봉사 진행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조를 이뤄 10개 농가로 흩어져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오무로 나호(시각디자인학과·1학년, 일본)는 “힘들 줄 알았지만 다 같이 힘을 모아 봉사를 진행하면서 재밌고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면서 “농가 분들과 얘기하면서 봉사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 오용선 차장은 “학생들의 봉사 활동이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데일리연합]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총 575억 원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으로 대학의 공정·투명한 대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변화에 대비한 적극적인 고교 협력 활동을 지원한다. 호서대학교는 대입의 공정성과 책무성,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 학생선발 기능 강화 및 평가자의 전문성 제고, 고교교육의 연계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점수를 받아 ‘유형Ⅰ’에 선정되었다. 최인호 입학처장은 “호서대학교는 그동안 고교교육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특히 고교생들의 전공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으며 정확하고 실질적인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고교교사 및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설명회, 대입 컨설팅 등을 운영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 처장은 “변화된 고교교육과정을 학생선발과정에서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계획과 대입 전형의 공정한 운영 실적도 이번 사업선정의 주요한 요인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호서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고교-교육청-대학 간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고교교육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생홍보단 ‘호응 9기’ 발대식을 갖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최인호 입학처장을 비롯한 학생홍보단 15명과 입학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3일 진행됐다. 학생홍보단은 △입시 브로슈어 및 모집요강 학생 모델 △고교 특강 및 입학설명회 도우미 △대학 탐방 프로그램 캠퍼스 안내 △입시박람회 행사 도우미 △모교방문 입시설명회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인호 입학처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경쟁을 뚫고 당당하게 호서대학교 학생홍보단 호응 일원이 되신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호서대학교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모범이 되는 홍보단이 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 학생홍보단은 지난 2014년 발족됐으며, 호서대여 응답하라! ‘호응’1기부터 약 200여 명의 재학생이 활동했다.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4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오뚜기라면(주)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이재준 대외협력본부장, 최선기 지역사업협력단장, 오뚜기라면(주) 이상철 생산안전부 상무이사, 윤선영 경영지원부 지원팀장, 김종찬 경영지원부 인사과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공동연구, 산학협력, 정책자문 등 기관과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사항 △지역과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지적재산 및 기술이전에 관한 상호 협력 등에서 함께하기로 했다. 백석대학교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은 “오뚜기라면주식회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라면(주) 이상철 생산안전부 상무이사는 “상호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산학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늘 협약이 동반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라면(주)는 1987년 창립돼 진라면, 열라면, 스낵면, 참깨라면 등 다수
[충남=데일리연합] 충남 장애인 단체 4곳과 천안시 사회적협동조합협회, 천안시 벤처협회등 사회단체 4곳 회원 50여 명은 24일 오전 충남교육감 후보 이병학 선거사무소에서 이병학 후보를 지지선언 했다.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남협의회 이재학회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충남교육은 전교조의 좌편향 이념교육으로 무너졌다.”며 “이병학 후보는 전교조의 이념교육을 끝낼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전 10시에 열린 지지선언에는 (사)열린정보장애인 협회 충남지부, (사)한국 장애인노동조합 총연맹 충남지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남협의회, (사)충남신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부, 천안 국악인 협회 은소림국악원, 천안시 사회적협동조합 협회, 천안시 벤처협회, 천안교육희망 학부모회 등 임원과 회원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병학 후보는 “좌편향된 교장들이 충남도 내 초·중학교에 임명되어 학생들이 한 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편향된 교육을 받아야 했고, 이는 학생들의 학력이 저하되고 인성이 무너지는 주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하고 “믿어주신 지지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 반드시 승리하여 충남교육을 바로 세울 것”이
[충남=데일리연합]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교육감 선거 중도보수 단일후보인 이병학 후보가 TV토론을 통해 ‘교육가족조례’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병학 후보는 지난 22일 오전에 방송된 TV토론에서 학생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땅에 떨어진 교사의 교권도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인권조례’의 폐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날 토론에서 이 후보는 현행 ‘학생인권조례’의 경우 학생의 자율성만 확대하고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책임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고 있어 교육현장에 있는 많은 교사들이 학생생활지도 및 학습지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이미 아동학대법 강화로 학생들의 인권은 충분히 존중되고 있지만, 이에 반해 교사들의 교육활동권은 보장받지 못해 교육현장이 큰 혼란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 같은 설명과 함께 충남교육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학생의 인권은 존중되고, 교사의 교권은 보장되며, 학부모의 참여는 적극 권장하는 ‘교육가족조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충남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학생만 생각해서도, 교사만 생각해서도, 또 학부모만 생각해서도 안된다”며 “충남교육을 떠받치고 있는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13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은 간호학과 3학년 73명의 선서자를 축하해주기 위해 김대현 총장을 비롯해 교수, 가족, 친구, 선후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단체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병원 실습을 나가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다. 3학년 일동은 간호전문직의 숭고한 정신을 다짐하는 전통적인 행사인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촛불 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5월부터 임상 실습을 시작한다. 간호학과는 이번 선서식과 함께‘학부모 간담회’를 열어 학과 교수와 학부모 사이에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이날 간호학과 학술제도 개최해, 미국과 국내 임상 간호사들의 특강과 논문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 이진성 간호학과 학생회장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비대면으로 진행돼서 너무 아쉬웠는데, 올해는 대면으로 나이팅게일 선서를 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임상 실습을 나가는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3학
[충남=데일리연합]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12일 오후 3시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서 ‘더 행복캠프’(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정세균 상임고문(전 국무총리), 이낙연 상임고문(전 국무총리), 윤호중·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충남 강훈식(아산을, 충남도당위원장)·어기구(당진시)·김종민(논산계룡금산)·문진석(천안갑)·이정문(천안병) 의원, 박광온(수원시정)·정필모(비례)·김남국(안산단원을), 캠프 본부장으로 내정된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비롯해서 충남의 지자체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및 시민·당원 500여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이낙연 상임고문은 축사를 통해 “양승조 지사는 흔들림 없이 성실한 사람, 외유내강이라는 말이 맞는 사람”이라면서 “세종시를 흔들려는 이명박 정부에 맞서서 단식투쟁을 하고, 이번에 서산공항 추진하는 것을 보면 참 인내심이 강한 사람, 어려운 것도 흔들림 없이 해낼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양승조 지사는 충남의 지도자,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서 “지도자를 중간에 꺽지 마시고 끝까지 지켜달라”고 양승조 후보 지지를 부탁했다. 이재명 민주당 총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창업지원단은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내 백석학술정보관 6층 원격화상강의실에서 ‘2022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심사 결과, 대상에 동행 팀, 최우수상에 떠오르미, 김강산 팀, 우수상에 우푸, 시나브로, 하랑 팀, 장려상에 마에스트로, 메일매일, USB, IF-IDLE, 씽씽카페 팀이 선정됐다. 혼자서 아이디어를 내 대상을 받은 동행 팀 경상학부 임희정 씨(23ㆍ여)는 ‘멘탈 헬스케어’ 아이디어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 씨는 “다른 좋은 아이디어도 많았는데 제 아이디어가 선정됐고, 대상까지 받게 되어 놀랐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심사위원 분들께서 질문 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석대 이감용 창업지원단장은 “우리 창업지원단은 다양한 부분에서 학생창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지원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더 좋은 미래가 여러분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8팀 180명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0팀 100명이 발표 평가에 참석했다.
[아산=데일리연합]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022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사회적 취약 계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의 기회 제공을 위해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처음으로 파란사다리 사업이 진행된 이후 4년 동안 선문대는 연속해서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첫해에는 특화된 교육과정 등에 힘입어 최우수 운영 대학으로도 선정됐다. 선문대는 이번 충청·강원권역 주관 대학 선정에 따라 선문대 재학생 75명, 충청·강원권 대학 재학생 15명 등 총 9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언어 집중 교육, 글로벌 문화 교육 등의 사전 교육을 받고 6월에서 8월 사이 4주간 미국 네바다주립대학, 대만 명전대학, 베트남 하노이 과학기술대학에서 미국 20명, 대만 35명, 베트남 35명으로 나눠 문화 교류, 나눔 활동,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 해외 취업 노하우 탐색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각각 참여하게 된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바 있다. 작년 사업 참가자는 올해 신규 선발 인원과 별도로 모두 해외 연수가 예정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12일 오전 11시, 교내 자유관 2층 회의실에서 (사)뷰티창업경영전문가협회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이광원 학사부총장, (사)뷰티창업경영전문가협회 곽진만 이사장, 이서연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뷰티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ㆍ실습 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산업체 전문가 교육, 교재 공동개발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공동연구개발은 물론 관련 협력 사업을 추진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창의적인 뷰티 아티스트 양성을 위해 핵심역량 교육과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뷰티 관련 산학협력 활성화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뷰티창업경영전문가협회 곽진만 이사장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처럼 열심히 함께하길 기대한다”며 “시간은 걸리더라도 견고하고 튼튼한 다리를 완성하듯 양 측에 도움이 되는 일에 힘을 모아보자”라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는 뷰티 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 뷰티코디네이
[충남=데일리연합] 양승조 충남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오는 12일(목) 오후 3시 천안시 쌍용동(서부대로 9-4)에서 ‘더 행복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양승조 후보는 이날 개소식 연설을 통해 민선 7기 핵심 성과를 앞세우고, ‘1등 충남, 1등 도지사’ 슬로건에 담은 민선 8기의 비전과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민선7기 실적으로 ‘검증된 도지사’ 와 본선 승리를 담은 ‘준비된 도지사 후보’의 면모를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명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 박지현 비대위원장(상임선대위원장), 정세균 상임고문, 이낙연 상임고문을 비롯해서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충남지역 주요 인사 및 당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양승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인선이 발표될 예정이며, 총괄상임선대위원장으로 강훈식(아산을, 충남도당위원장)·박완주(천안을) 의원이, 상임공동선대위원장으로 어기구(당진시)·김종민(논산계룡금산)·문진석(천안갑)·이정문(천안병) 의원 등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소식을 앞두고 양승조 후보는 “승리를 위한 출정과 충남 미래 100년을 열어낼 준비를 완료했다”며 “충남 도민과 함께 이뤄낸 민선 7기의 눈부신 성과들에 대한 자부심에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창업중심대학의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중심대학은 창업 지원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 청년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지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충청권역(충남·충북·대전·세종)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된 호서대는 예비창업자 40명, 초기창업기업 25개사, 도약기창업기업 20개사를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 이외에도 △창업아이템 검증 △원스톱상담창구운영 △COREA 창업발명대전 △마케팅, 수출, 투자 등 성과 극대화를 위한 예비·초기·도약 단계별로 창업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김대현 총장은 “충청권역 창업중심대학인 호서대학교가 거점대학으로서 창업생태계 구축과 창업지원 종합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하여 권역내 청년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창업중심대학의 창업자 모집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K-Startup(https://www.k-startup.go.kr/)에 주관기관을 ‘호서대학교’로 선택하여 오는 5월 18일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