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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캔윌 홀딩스' 매각 위한 투자의향서 제출 초청

콜롬보, 스리랑카,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스리랑카 정부(Government of Sri Lanka, GoSL)가 시놀랑카 호텔 & 스파(Sinolanka Hotels & Spa (Pvt) Ltd, 이하 시놀랑카)와 헬랑코 호텔 & 스파(Helanco Hotels & Spa (Pvt) Ltd, 이하 헬랑코)의 모회사인 캔윌 홀딩스(Canwill Holdings (Pvt) Ltd, 이하 캔윌)의 지분 100%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지분 매각은 재무기획경제개발부(Ministry of Finance, Planning and Economic Development)를 통해 추진되며, 딜로이트 투쉬 토마츠 인도(Deloitte Touche Tohmatsu India LLP, 이하 DTTILLP)가 거래 자문사로 선정됐다.

Grand Hyatt, Colombo
Grand Hyatt, Colombo

시놀랑카: 콜롬보 중앙업무지구(Central Business District)에 국제 5성급 표준에 맞춰 건설된 최상위급 랜드마크 호스피탈리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부동산의 상부 구조물(superstructure)은 이미 완공됐으며, 잔여 공사는 최종 선정된 투자자가 완료하게 된다.

인도양과 접해 있는 이 부지는 콜롬보 포트 시티(Colombo Port City), 콜롬보항(Port of Colombo), 갈 페이스 그린(Galle Face Green), 로터스 타워(Lotus Tower) 및 울창한 내륙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콜롬보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이 부동산은 2.32에이커 규모의 최고급 해안가 부지에 위치해 있으며, 458개의 객실100개의 서비스 아파트를 갖춘 인상적인 47층 구조가 특징이다.

이번 매각은 2단계 절차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다음 웹사이트를 통해 투자의향서(Expression of Interest) 요청 문서를 열람할 수 있다:https://www.treasury.gov.lk/web/restructuring-canwill

canwill@mo.treasury.gov.lk에 연락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투자의향서 제출 마감일은 2026년 2월 16일(월) 오후 2시(스리랑카 표준시, 14:00)다.

미디어 문의처:
i. 산딥 네기(Sandeep Negi), 파트너 – 전략, 리스크, 거래, snegi@deloitte.com, +91-9810853754
ii. 아르판 실(Arpan Seal), 어소시에이트 디렉터 – 전략, 리스크, 거래, aseal@deloitte.com, +91-9004000274
iii. 아비셰크 칼루파티라나(Abhishek Kalupathirana), 국영기업 구조조정 유닛, 거래팀장, canwill@mo.treasury.gov.lk

사진: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1/art_76250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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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연극인 간담회서 현안 청취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0일 서울공관에서 연극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초예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예술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는 김 총리가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정당한 대가,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연극계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연극인들은 “공연할 공간이 부족하고, 있어도 대관료 부담이 커 창작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배우, 스태프들 대부분이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다 보니 생계 불안과 경력 단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 총리는 연극은 상업성과 무관하게 우리 사회의 질문을 가장 날것으로 조명하는 예술이라며, 공연 횟수와 수익 중심의 지원 체계를 넘어, 창작 과정과 노동의 가치를 반영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연극과 같은 기초예술이 튼튼해야 K-컬처가 지속 가능할 수 있다. 오늘 나온 의견들을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